출협,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10권 선정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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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7:00
대한출판문화협회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공모전에서 올해 수상작 10권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수상작은 ▲『공예―재료와 질감』(출판사 온양민속박물관, 디자이너 포뮬러) ▲『기록으로 돌아보기』(아트선재센터‧비주쓰출판사, 전용완) ▲‘문지 스펙트럼’(문학과지성사, 조슬기) ▲『블루노트 컬렉터를 위한 지침』(고트, 이기준)▲『신묘한 우리 멋』(안그라픽스, 김민영‧안마노)▲『아웃 오브 (콘)텍스트』(더플로어플랜, 신덕호)▲『자소상 / 트랙터』(헤적프레스, 박연주) ▲『전위와 고전 : 프랑스 상징주의 시 강의』(수류산방, 박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