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광주문화재단] 두 번의 사계 담은 ‘팔계’ 공연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18세기 바로크 음악의 거장 비발디 ‘사계’와 20세기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 ‘사계’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공연 제목 ‘팔계’는 비발디 ‘사계’+피아졸라 ‘사계’의 숫자의 의미를 합쳐 ‘팔계’로 지었으며, ‘두 번의 사계를 거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이번 공연 ‘비발디&피아졸라 팔계’는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이 추진하는 우수공연초청기획사업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네 번째 공연이다. 공연은 12일 오후 7시 빛고을시민문화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단체는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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