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초반부터 기세등등!...김천 꺾고 3위 도약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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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21:00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프로축구 '잔류왕'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에는 초반부터 기세가 뜨겁다.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5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 터진 무고사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인천은 시즌 3승(1무 1패), 승점 10 고지를 밟아 3위로 뛰어올랐다.매 시즌 하위권에서 고전하다 막바지에 뒷심을 발휘해 가까스로 1부 리그에 남았던 과거의 모습과는 다른 초반 기세로 팬들의 기대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