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함께하는 신춘음악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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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09:00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새봄, 지역 클래식 음악인과 유명 뮤지컬 배우가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마련했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8일 오후 7시 30분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소프라노 장은영, 테너 장진규, 울산 페스티벌 심포니가 출연하는 신춘음악회를 연다.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하면서도 정돈된 음색을 가진 소프라노 장은영과 드라마틱한 목소리의 테너 장진규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주며 성악의 매력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연주를 맡은 울산 페스티벌 심포니는 2018년 창단 후 지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