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한 OCN ‘우월한 하루’ 진구, 빈틈없는 고밀도 열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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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09:45
[문화뉴스 문수인 기자] 지난 13일 첫 방송된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1회에서는 평범한 가장이자 소방관이었던 이호철(진구 분)이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 2년이 지난 이후 트라우마를 겪던 중 딸 이수아가 납치당하며 위기를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이호철로 분한 배우 진구가 혼란의 연속인 상황 속 24시간 폭주 스릴러를 이끌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총소리와 함께 이어진 2년 전, 소방관이었던 이호철은 응급처치 이후 동료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비명을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