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악관현악단, 명연주자 시리즈 ‘정화 그리고 순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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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09: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명연주자 시리즈 을 오는 4월 1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우리 시대 명연주자로 바이올린 이경선(서울대 교수), 대금 김정승(한예종 교수), 사물놀이 사물광대(1988 창단)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김성국단장이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움츠러든 사회 분위기를 정화, 순환시키고자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이 시대 명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암울한 사회를 정화, 순환시킴으로써 동시대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