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올해 납본 유공자로 위즈덤하우스‧북이십일 선정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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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11:06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올해 우수 납본 출판사로 위즈덤하우스(일반도서 부문)과 북이십일(온라인자료 부문)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우수 납본 출판사를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표창을 전달한다. 납본 유공자는 도서관법 제20조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법정기일(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을 준수해 국립중앙도서관에 발간자료를 납본하고,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제도에 적극 참여한 출판사를 대상으로 선정된다.위즈덤하우스는 도서를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속하게 납본해 국가 문헌의 영구 보존에 기여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