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얘도 싫고 쟤도 싫은’ 당신에게…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이 출간됐다. 독일 작가 율리 체의 신작 『인간에 대하여』다. 독일의 수도 베를린이 봉쇄되기 직전이던 2020년 3월부터 3개월 동안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독일 아마존에서 49주간 베스트셀러에 머물렀다. 이 소설이 던지는 질문을 거칠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당신은 네오 나치의 이웃으로 살 수 있나요?”대도시의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서 사람들은 쉽게 매너리즘에 빠진다. 경적 소리, 엄청난 매연, 반복되는 회의와 끊임없이 생겨나는 이름만 새로운 프로젝트들. 소설의 주인공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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