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안드레아스 거스키 신작 세계 최초 공개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 사진의 거장 안드레아스 거스키의 신작 두 점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Andreas Gursky》를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거스키의 대표작 40점을 선보이고, 신작 (2021)과 (2022)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은 라인강 인근 목초지에서 얼음 위를 걷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코로나 시대의 일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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