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영상으로 만나는 ‘배시시 명품극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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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09: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부산문화회관은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예술의전당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대형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배시시 명품극장'을 진행하였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편의 상영작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9시에 상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의 살펴보면, 우헌 4월 27일 예술무대 산의 인형극‘달래이야기’공연이 상영되며, 5월 25일은 넌버벌‘스냅’은 마임, 미디어아트, 쉐도우그래피, 신체극 등을 마술과 결합한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매직 퍼포먼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