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긴급구호 현장의 여성들’ 사진전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오는 16일까지 트라이보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트라이보울과 인천 프랑스문화원이 함께 협력하여 선보이는 자리이다. 전은 2020년 12월, 프랑스 인도주의 컨퍼런스 기간에 파리 오르세 미술관 야외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트라이보울에서는 프랑코포니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사진전의 여성들은 긴급상황에서 장·단기의 임무들을 부여받아 때로는 죽음을 무릅쓰고, 지구촌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의 옆에서 일하고 있다. 물류 이동 전문가,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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