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조각충동’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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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09:2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은 오는 8월 15일까지 총 북서울미술관에서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의 2022년도 기관 의제인 ‘제작’을 기반으로 미술 현장, 특히 조각의 변화 경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며, 현실적 담론을 담아내는 확장된 장으로서 미술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은 현재 미술계 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조각’을 다루고 있는 젊은 작가 17인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통 조각의 신체성, 이미지, 물질, 위상을 새롭게 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