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상반기 마지막 공연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국악 브런치 콘서트 를 오는 30일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이번 는 2022년 상반기 마지막 공연으로 지휘는 현재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단장 권성택이 맡았다. 올해 는 공연일에 해당하는 탄생화의 꽃말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6월 공연일의 탄생화는 ‘인동초’다. 인동초의 꽃말인 ‘사랑의 인연’, ‘헌신적인 사랑’, ‘부성애’를 키워드로 사랑의 인연이 넘쳐나는 프로그램이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정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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