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만 의원, 카톡 사칭 막는 ‘메신저 피싱 방지법’ 발의
독서신문
0
70
2022.06.28 15:33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부평갑)이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피싱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전화나 문자메시지 외에도 카카오톡 등 메신저에서 이용자 정보 등을 거짓으로 표시해 다른 사람을 속여 재산상 이익을 취하거나 폭언·협박·희롱 등의 위해를 입힐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이를 처벌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담았다.금융감독원이 이 의원실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메신저 피싱에 따른 피해 금액은 9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