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배우 정이랑, 해외 영화제 진출...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노미네이트

[문화뉴스 김기찬 기자] 배우 정이랑이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 ‘아네모네’가 해외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다.영화 '아네모네(Anemone: A Fairy Tale for No Kids)'가 제32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다.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로 스페인의 시체스, 포르투갈의 판타스포르토 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권위 있는 영화제로 꼽힌다.'아네모네'는 고된 일용직에 종사하는 용자(정이랑 분)가 남편에게 심부름 시킨 번호가 로또에 당첨된 기적 같은 사실을 알게 되고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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