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그룹 빌리 시윤, 수현 코로나19 확진…일정 취소

[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시윤, 수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20일 빌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시윤, 수현은 금일 오전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윤과 수현 모두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이상 반응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당사는 두 멤버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
0 Comments

와이퍼 600mm400mm 크리에이티브 자동차 세트 마티즈
칠성상회
티티경인 하이샤파 연필깎이 KI-200
칠성상회
자동차 틈새솔 차량 틈새 브러쉬 초미세모 DD-13136
칠성상회
(이거찜) 빅 파스텔 필통 대용량 지퍼 학생 펜케이스/연필통/연필파우치/안경집/다용도파우치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