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카카오메이커스, 결식 우려 아동 돕는 프로젝트 참여한다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카카오가 결식 우려 아동을 돕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국내 아티스트와 협업해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 전액을 결식 우려 아동을 돕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기부한다고 밝혔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결식 우려 아동들이 충분한 끼니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방정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카카오메이커스는 이달 27일까지 ‘레이 오브 선샤인(Ray of Sunshine)’을 주제로 팝아트 홍원표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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