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간극장' 캄보디아에서 의료 봉사중인 부부...사랑해요, 로꾸르 최

[문화뉴스 김시연기자] 캄보디아에서 17년째 치과 의료 봉사 중인 최정규 씨를 만나본다. 뒤늦게 모스크바로 유학 가 치과의사가 된 정규 씨는 어렵고 힘든 이들을 도우며 살고 싶단 마음으로 17년 전,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의료 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로 왔다. 가난하고 열악한 캄보디아 오지 마을들을 찾아다니며 무료로 진료를 해주고, 아이들에겐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애써왔다.프놈펜에 치과를 개원한 한편, 매주 주말이면 평생 치과의사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오지로 달려가 무료진료를 해오고 있다.여유롭고 풍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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