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풍'으로 돌아온 김민재, 그의 필모그래피는?...'우영우' 박은빈과 커플상 이력 화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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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20:30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배우 김민재가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KBS '달리와 감자탕' 이후 조선 정신과 의사로 돌아왔다.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서 김민재는 트라우마로 침을 못 놓게 된 천재 의사 '유세풍'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김민재는 지난 2015년 방영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임팩트의 리더 사기준 역으로 데뷔했다.이어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극 중 김우철(최원영)과 하노라(최지우)의 아들 '김민수' 역으로 분했고, 온스타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