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인간극장] 5부작 '남태평양 피지에 우리 집이 있다' 세번째 이야기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KBS 인간극장이 5부작 '남태평양 피지에 우리 집이 있다'의 세번째 이야기를 전한다.남태평양 피지의 330여 개의 섬 중 두 번째로 큰 북섬에는 이숭배, 유정옥씨 부부가 살고 있다. 이들은 25년간 해삼 채취 사업을 하며 교회와 학교를 짓고 이웃들을 함께 살아왔다.부모님처럼 살겠다며 영재 씨와 결혼해 피지로 돌아온 큰아들 이삭 씨를 비롯해 학업을 미룬 채 해군을 제대하자마자 피지로 돌아온 쌍둥이 태일, 태현까지 아버지 곁에는 3형제가 딱 버티고 있다.한편 3부에서는 5년 만에 남태평양 바다를 만끽하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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