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회봉사대상자 긴급 투입해 수해 현장 복구 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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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11:55
[문화뉴스 성연수기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전국 각지의 수해 현장에 사회봉사대상자가 긴급 투입돼 피해복구 활동하고 있다.법무부는 폭우 피해가 컸던 서울·경기·충청·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각 부처 재난 관리부서, 농협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어 8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700여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긴급 투입해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회봉사대상자는 비교적 중하지 않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 중 법원으로부터 일정시간 무보수로 봉사활동을 하도록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사람을 의미한다.특히,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