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우호단체 UPF, 아프리카 25개국 청년부 장관 참여한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 성료
문화뉴스
0
65
2022.08.21 11:20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우호단체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은 아프리카 25개국의 청년부장관이 참여한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우호단체 UPF, 세계일보, 워싱턴타임즈가 공동주최했다. 대한민국 청년지도자, 청년 교육기관과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향후 대한민국 정부 및 관계 기관들과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아프리카에서 심각한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효정인성교육과 청년희망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