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아내 김혜경 씨 '경기도 법인 카드 유용' 의혹에 '부하직원이 카드 쓴 것' 주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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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15:01
[문화뉴스 박찬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아내 김혜경 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아내가 아닌 비서관이 카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이재명 의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조사에서 아내가 카드를 쓴 적이 없고 카드는 배모 비서관이 쓴 사실이 확인됐다"며 "아내는 배씨가 사비를 쓴 것으로 알았고, 음식값도 주었다는 점을 밝혔다"고 적었다.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은 김혜경 씨가 서울의 한 식당에서 민주당 인사 3명과 점심 식사를 가진 자리에서 자신을 제외한 3명의 식대를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