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스토킹 피해자 임시주거지원 시범사업 추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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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10:18
[문화뉴스 최호기 기자]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26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제2전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스토킹 피해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번 전문위원회에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 시행 경과 등을 점검하고, 향후 피해자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정부위원과 민간위원이 함께 논의한다. 여가부는 피해자 지원시설에서 스토킹 피해자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특화서비스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담 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