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BS 으라차차 내인생 99회...박해미 "좋은 말로 할 때 꺼져라"→위기의 차민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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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10:22
[문화뉴스 최수민 기자] KBS 아침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의 98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김 변호사를 통해 성욱의 자수를 막으려는 미경. 통화를 듣게 된 인규는 격노하며 미경에게 이혼 서류를 준비하겠다고 한다.경찰 조사를 받는 성욱은 8년 전 사고의 모든 혐의를 순순히 인정한다. 왜 뒤늦게 자수를 하게 됐냐는 말에 죄책감에 시달리는 동생 때문이라고 대답하는 성욱.차열의 옆을 지키는 동희는 간호사로부터 차열이 사고 당시 입고 있던 옷을 건네 받는다. 옷 속에는 힘찬이가 차열을 위해 만들어 준 목걸이가 있었고, 동희는 차열에 대한 미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