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5일 전국 영향권 든다...'서울시 선제적 대응 총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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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3 06:00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서울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21시에 발생한 태풍 '힌남노(HINNAMNOR)'는 9월 2일(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 49m/s, 태풍 매우강) 대만 타이페이 남동쪽 약 560km 부근 해상에서 매시 2km/h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힌남노는 오는 5일 09시 서귀포 남남서쪽 약 500㎞ 부근 해상 이동해 6일 09시 부산 남서쪽 90km 부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