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황정미 '넘버 1, 내가 오늘의 주인공'[포토]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48야드)에서 2022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1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6백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황정미(23.큐캐피탈파트너스)가 14언더파 202타(71-62-69)로 동타를 이룬 김수지(26.동부건설)와 연장 1차전 버디를 성공하며 파로 마무리 한 김수지에게 승리를 하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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