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몰리에르 대표작 '위선자 따르뛰프', 9월 개막...이순재 예술감독 참여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서양 희극의 완성자' 몰리에르의 탄생 400주년을 맞아 연극 '위선자 따르뛰프'가 공연된다.관악극회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제10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를 선보인다. '위선자 따르뛰프'는 프랑스의 위대한 극작가 몰리에르의 작품이다. 독실한 종교인인 척하는 위선자 따르뛰프가 부르주아인 오르공의 신임을 얻고 그의 집에 들어와 살면서 생기는 소동을 다룬다. 몰리에르의 대표작이자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및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공연되는 걸작 코미디다. 이번 공연은 2022년 몰리에르 탄생 4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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