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류준열X전여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호흡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오는 10월 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확정됐다. 류준열은 '글로리데이'(2015)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전여빈은 '죄 많은 소녀'(2017)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좋은 인연을 유지해 온 두 배우가 올해는 사회자로 선정, 개막식 당일 수많은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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