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아프리카 3개국 방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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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5:08
[문화뉴스 차미경] 송호성 기아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외교부 장관 기업인 특사 자격으로 출국해 23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공화국, 짐바브웨공화국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고 18일 밝혔다.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목적으로 외교부 장관 특사로 해외에 파견된 기업인은 송호성 사장이 처음이다.아프리카는 총 45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유럽(48개국) 다음으로 많은 규모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상당히 중요한 지역이다.송호성 사장은 5박 6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