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회오리', 호평 속 핀란드 첫 공연 마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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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6:25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 대표 레퍼토리 '회오리(VORTEX)'가 9월 22일 목요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댄스 하우스(Dance House Helsinki)에서 유럽 관객의 환호 속에 첫 공연을 마쳤다. 핀란드를 대표하는 안무가 테로 사리넨(Tero Saarinen)과의 협업으로 국내 무용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안무가의 나라에서 첫선을 보여 의미가 크다. 2022년 2월 개관한 핀란드 최초의 전문 무용 공연장인 헬싱키 댄스 하우스는 유럽 무용계를 이끌어갈 안무가와 작품을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