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창경궁, 1752' 공연 개최...영조의 희로애락 담는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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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07:00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1752년 조선 왕실에서 있었던 영조의 일상과 정치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낸 '창경궁, 1752'을 진행한다.창경궁 고유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300여 년 전 영조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영조의 손자이자 정조의 친형인 의소세손(懿昭世孫)의 예장(禮葬, 국장)부터 영조가 했던 청계천 정비와 치수사업, 또다른 세손인 정조의 탄생까지 조선시대 1752년(영조 28) 시기에 있었던 왕실의 희로애락을 담은 공연이다.관람객들은 창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