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전영록, ‘같이 삽시다’서 건강 관리법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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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1:15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영원한 오빠’ 전영록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를 찾았다. 27일 오후에 방영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당대를 풍미한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전영록과 옥천 하우스 자매들 박원숙, 혜은이, 김청, 이경진의 만남이 담겼다. 이날 전영록은 한 시대를 함께 경험한 동년배들과 만나 근황을 나누고 추억을 회상했다. 전영록은 자매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경진 언니와 일해본 적 있냐"는 김청의 질문에 "우리는 염문설이 났던 사이"라고 깜짝 발언을 하기도 했다. 특히 전영록은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