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형 뉴딜일자리 확대...공공기관 비중은 대폭 축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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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5:01
[문화뉴스 이예찬 기자]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시정철학에 맞춰 공공일자리 사업을 전면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서울시 안심일자리서울시민 안심일자리의 시작은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정부가 추진한 '실업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그동안 노동시장의 통상적인 조건에서 취업이 곤란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사업이 추진됐다.하지만 저소득층과 노인 등에 대한 생계지원형 복지성 일자리나 단순·반복 업무가 중심을 이루는 생산성 낮은 일자리라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실제로 지난 2021년 기준 안심일자리 사업의 연령별 비율은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