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20개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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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6 17:26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부문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위해 10월부터 오는 12월 초까지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개인정보 실태점검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미흡기관은 경기교통공사, 당진항만공사, 88관광개발 등 15곳이다.개인정보 유출·오남용 사례가 언론에 보도된 기관은 근로복지공단, 사회보장정보원, 국립암센터,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곳이다.개인정보위는 이들 기관의 개인정보 접근권한 최소·차등 부여, 접근권한의 변경·말소, 접속기록 보관·점검 실태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이와 함께 개인정보 오남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