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건강소외계층 아동‧임산부 위해 3천만원 상당 키위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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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15:25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정신건강의 날’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에게 3000만원 상당의 키위를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법정 기념일 ‘정신건강의 날’과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임산부의 날’이 겹쳐있어 사회적으로 의미가 각별한 날이다. 그간 다각도의 기부 활동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꾸준히 지원해온 제스프리는 올해 10월 10일을 기념해 기부 대상을 확대하고 수혜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