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극한직업] 가을의 귀한 식재료, 송이버섯과 전어

[문화뉴스 김진주 기자] 송이버섯과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다. 그러나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송이버섯의 생산량과 전어의 어획량이 점차 줄고 있는 추세다. 이에 이번 '극한직업'에서는 더욱이 귀해진 산과 바다의 보물을 선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송이버섯첫 수매가가 kg당 100만 원에 달하는 송이버섯의 생산 일수는 연평균 28.1일로, 1년에 딱 한철 만나 볼 수 있는 고가의 식재료다. 송이버섯은 온도, 습도, 강수량, 땅속 온도, 토양수분 등 환경에 매우 민감한 버섯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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