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M소나타 시리즈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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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14:10
[여홍일 칼럼리스트] ‘고예스카스(Goyescas, Op.11)’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아주 오래된 꿈이었다고 한다. 지난 10월1일 토요일 오후 마포아트센터 재개관 기념으로 열린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은 국내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한 수많은 작곡가중 한명인 스페인 출신의 엔리케 그라나도스(Enrique Granados: 그라나도스는 19세기 말 20세기 초까지 활동했던 레리다 태생의 스페인 작곡가 피아니스트. 그는 알베니즈, 파야와 함께 스페인 민속주의 음악에 큰 기여를 한 음악가로, 피아노 음악을 주로 작곡하였으며, 슈만과 쇼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