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의 삶 연기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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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09:50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배우 박하선이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의 현실적 이야기를 선보인다.배우 박하선 주연작이자 신예 허정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 '첫번째 아이'가 오는 11월 10일 개봉일을 전격 확정, 이와 함께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영화 '첫번째 아이'는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이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무수한 딜레마를 통해 의지할 수도 홀로 설 수도 없는 세상과 마주한 우리 시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드라마 '며느라기2'(2022), '산후조리원'(2020) 등에서 기혼 여성의 현실과 삶을 연기한 바 있는 배우 박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