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숙, 탄소중립 메시지 담은 ‘자, 꾸버 꽁치’ 전시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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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17:30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재미화가 최아숙의 탄소 중립 메시지를 담은 전시 ‘자, 꾸버 꽁치’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사동 에이비에스(ABS)갤러리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중립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재미화가 최아숙(Asuk Choi)은 15년전 어린 딸이 어린이집에서 아동폭력을 당하자 한국 사회의 부조리에 저항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이민 생활의 혹독하고 가혹한 시련은 작가와 딸을 성장시킨 자양분이 되었다. 어린 딸은 현재 버클리대학에 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