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터뷰②] '사랑의 불시착' 나하나 "운명적 사랑? 저랑 반대라서 더 재밌나 봐요"

①에 이어서...[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운명적인 사랑과 애틋한 재회, 애절한 이별까지. 우여곡절 많은 인물을 표현하다 보니 그만큼 무대에서의 감정 소모도 많았다. 게다가 한두 번도 아니고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같은 감정을 보여줘야 하니 더욱이. 나하나는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고충"이라면서도 "매번 진실한 감정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진실로 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트라우마를 보여줄 때도, 리정혁과 헤어질 때도 정말 리얼로 들어가야 관객분들이 보실 때 설득력이 생기거든요. 특히나 저희는 원작이 압축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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