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 혼잡 관리 방안 마련 위해 회의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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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10:06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철도의 열차 및 역사 내 혼잡도 기준설정 및 관리방안 마련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9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철도운영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철도운영기관 협의체는 국토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등 25개 철도운영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열차 또는 역사 내 혼잡한 상황을 재난유형에 포함해 관리해야 할 위험요인으로 정하고, 혼잡여부 판단 기준, 혼잡 단계별 조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관리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세부 내용으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