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김형두-정정미 헌법재판관 임명 절차 시작...청문요청서 제출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김형두 서울고법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19기)와 정정미 대전고법 판사(54·25기)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헌법재판관으로 지명됐다. 이선애·이석태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임이다. 대법원은 이날 김형두·정정미 지명 내정자의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보냈다. 이선애 재판관은 28일 임기 6년을 마치고, 이석태 재판관은 70세 정년을 맞아 4월 16일 퇴임한다.김 부장판사는 1993년 법관 생활을 시작해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민사제2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법원행정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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