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그것이 알고 싶다', 온몸이 멍투성이...인천 초등생의 미스터리한 죽음

[문화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1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인천 초등학생 살인 미스터리'에 대해 다룬다. 지난 2월 7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된 우주(가명)의 모습은 너무도 처참했다.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장재호' 전문의는 당시 우주는 7~8 살 정도로 보일 만큼 왜소했고 온몸에는 멍과 찔린 상처였다고 말했다.의료진은 아동학대를 의심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아이의 친부 이 씨와 의붓어머니 박 씨는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두 사람은 학대 혐의를 줄곧 부인했는데, 박 씨는 사망 당일 아이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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