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De art82' interview] 푸른밤, 빛으로 번진 세상을 표현하는 작가 '강지현'

'De art82' interview #44아티스트 '강지현'을 소개합니다.(사진제공: 디아트82) ▶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일상의 온기를 푸른 빛으로 담아내는 작가 강지현입니다. 저는 현재 살아가고 있는 장소를 관찰하며 구체적인 형상을 계속해서 화면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심리적 치유와 온기를 전해주는 빛을 중점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빛으로 번진 세상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미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어릴때부터 그림그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희망 직업에 항상 화가라고 적었어요.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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