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노후된 아동‧청소년 그룹홈 지원하는 ‘MG드림하우스’ 사업 추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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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17:24
[문화뉴스 우주은 기자] 새마을금고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미래세대 보호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드림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3억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MG드림하우스'는 노후된 아동·청소년 그룹홈의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보호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미래세대 지원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