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의혹' 허문영 위원장 "복귀 없다"...부국제 측 "사표 수리 보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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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17:41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사표 수리를 보류한다고 전했다.31일 영화제 측은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오늘 면담을 하기로 했으나 개인적인 문제로 복귀가 힘들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알렸다.이어 면담을 하기로 한 이사 4인(이사장 포함)의 논의 결과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먼저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개인 문제가 제대로 밝혀질 때까지는 복귀를 기다리기로 하고 사표 수리는 그때까지 보류한다.또한 "올해 영화제 준비를 위해 필요한 긴급사항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