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문소리, ‘워너비 상사’ 열연 리더십 빛났던 장면 BEST3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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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11:03
[문화뉴스 정현수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가 반환점을 찍고 본격적인 2막에 들어섰다.이 중심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워너비 상사’의 본보기를 보여주며 현실 직장인들의 환호를 이끌고 있는 배우 문소리가 있다.문소리가 연기하는 ‘구이정’은 업계 탑 PR스페셜리스트로 실력에서 나오는 당당한 자신감과 우아한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인물. 이에 그의 냉철한 판단과 강력한 리더십이 빛났던 순간을 꼽아봤다.박윤조의 채용 논란이 불거지자, 빠른 판단력으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정확하게 내놓은 장면. 날카로운 눈빛과 단호한 어조를 장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