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행정관, 국회 총선 출마로 분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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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4:55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대통령실 일부 참모진이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준비로 분주하다.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는 내년 4월에 열리지만 3040세대 행정관들은 출마 희망 지역에서 기반을 다져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는 모양새다. 먼저 홍보수석실 산하 뉴미디어비서관실 이동석 행정관이 2일 사직하고 고향 충북 충주 출마를 준비한다. 후임 인선까지 완료한 이 행정관은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 후보 캠프에 합류했고 지난해 5월부터 대통령실에서 일해왔다.정무수석실 이승환 행정관도 서울 중랑을 출마를 염두에 두고 이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