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박강섭,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 래오 역 변신…혼란의 세대 대변한 존재감

[문화뉴스 우주은 기자] 배우 박강섭이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 7일 개봉한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망하기 일보 직전 지역 축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텅 빈 관객석, 출연진의 보이콧 등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예측 불가의 지역 축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이 짠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박강섭은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의 전 직원이자 현 아르바이트생 ‘래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갑작스러운 해고로 무기력한 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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